베이스멤버 기다리다
베이스 없이 시작해버린지 3주째.

3회의 연습동안 8곡을 완성 진행중입니다.

연주와 보컬까지 같이 하면서 한바퀴 돌고나면 그야말로 넉다운입니다.
하지만, 연주나 노래보다 더 골치아픈것은 가사외우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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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veBlues 2008/07/05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오시는 분들은 다들 무게가 무거우신지... 댓글에 인색하신듯... :-)
    어떻게 밴드는 국내에서 하고 계신건가요? 멋지게 잘 꾸려나가시고... 라이브 혹시 찍게 되시면... 구경이라도... ^^

    • RainBlues 2008/07/26 0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뭐 리플을 먹고사는건 아니지만..^^ 러브블루스님의 관심에는 상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연습실 사정상 연습에 몰두하질 못했습니다만 다음주부터 다시 매진을 합니다. 7월경에 공연을 계획중이었는데 두주나 연습을 못해서 조금 미뤄져야 할듯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두어번 돌고나면 기진맥진할 정도로 연습에는 열정을 쏟습니다. 사실 연습이랄것도 똑같이 카피한다는 개념이 아닌지라 선정된 곡을 연주자 위주의 기량을 맘껏 펼칠수 있도록 필과 분위기를 몰아간다는것이 제일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