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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편 입니다.
내가 살아야 했던 젊은 시대를 대변하기도 하였던 그여서 그만큼 아쉽더군요.
제가 음악을 하는중에 꼭 이분의 곡 하나는 올릴것입니다.

[화면의 큰 재생버튼을 누르지 마시고, 플레이어에 있는 작은 재생버튼을 누르세요]


머물러 있는 청춘일줄 알았습니다.
또 하루 멀어져갑니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네요..





출처 : EBS지식e채널, Mn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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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veBlues 2008/05/16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무척 좋아하는 곡 입니다. 저 무렵엔 고민도 저지름도 무식하게 많았던 것 같습니다. 잘 듣고 보고 느끼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