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c Clapton 의 Crossroad Guitar Festival 2007.
에서 Jeff BEck의 무대입니다.

Guitar 는 Jeff Beck.
Bass 는 Tal Wilkenfeld 입니다.
아시는분은 아실만한 여성 베이시스트 Tal은 1986년생 호주 시드니 출신이구요.
14세때부터 기타를 시작해서 베이스로 전향했고, 자신의 앨범에 작곡과 제작을 함께
하였다합니다.
Bass Players잡지에서 2008 독자가 뽑은 최고의 'Exciting New Player"로 선정되었고
Sadowsky 베이스를 사용하네요.

형이상학적이랄까. 실험적인 사운드의 제프옹과 협연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44년생 제프옹과 86년생 위켄필드라니..
하지만, 제프옹도, 위켄필드도 모두 만족스러워하는 표정을 보입니다.
모두 즐기듯 연주하는 모습이 팬중의 한명으로 즐겁군요.

Jeff Beck :: Crossroad Guitar Festival 2007
Cause We've Ended as Lovers로 시작합니다.








출처 : 유튜브.
http://www.rainblues.com/trackback/231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Justin 2008/10/26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아가씨가 귀여워서, 한때 좀 집중하고 찾아봤었죠. 고백하자면, 컴퓨터 바탕화면도 쓸정도로;;;; 좀 차별적인 발언일지는 모르겠지만, 남자들만 득세한 세계에서 어린 아가씨가 악기를 친다는 것만으로도 저와 같은 부류의 남자들에게는 사랑받을만한 요소인 것 같습니다. 물론 실력까지 겸비한다면 더욱 나무랄데가 없겠죠 ^^ 에이브릴 라빈도 저에게는 마찬가지라는...쿨럭..

    ^^ 새도우스키 배이스를 쓰는데는 나름 이유가 있습니다. 어린 이여자아이의 연주를 들은 새도우스키옹이 직접 불러 악기에 관련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라는 얘기가 있죠.
    새도우스키 옹도 저랑 비슷한 마음이 아닐지;;;;

    상대방의 플레이를 들으면서 인상을 찌그러트리거나, 때로는 함박웃음을 짓는게 어찌나 귀엽던지....쿨럭... 반가워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ㅎㅎ

    • RainBlues 2008/10/26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대방의 플레이에 맞추어 찡그리거나 함박 웃으며 연주하는,
      그런 공감을 연주하는이나 보는이나 모두 이 소녀에게서 느낀다는 것이
      마법같은 매력을 주나봅니다.

      게다가, 세도우스키가 직접불러 지원할 정도라니..
      환갑이 이미 지난 제프옹과 함께하는 베이스소녀.
      너무나 보기좋은 장면이 아닐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