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감동을 주는 지식e채널입니다.
그 악기의 가능성은 무한하다.
6줄 뿐이지만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만들어내지 않았던 것들이 아직도 많다.
락시리즈 1부로 나왔던 Jimi Hendrix 입니다.
기타를 연주하는 이들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주었다는것을 부정할수 없고,
또한 그 영향을 받은 기타연주자들과 또 그들로부터 영향을 받은 연주자들과
또 그들로부터 영향을 받은 연주자를 좋아하는 이들이 기타를 연주합니다.
지금보면 별것 아니라 보일런지요.
그러면서 저 또한 그의 Little Wing 을 연주합니다.
출처 : EBS지식e채널, 네이버
그 악기의 가능성은 무한하다.
6줄 뿐이지만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만들어내지 않았던 것들이 아직도 많다.
락시리즈 1부로 나왔던 Jimi Hendrix 입니다.
기타를 연주하는 이들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주었다는것을 부정할수 없고,
또한 그 영향을 받은 기타연주자들과 또 그들로부터 영향을 받은 연주자들과
또 그들로부터 영향을 받은 연주자를 좋아하는 이들이 기타를 연주합니다.
지금보면 별것 아니라 보일런지요.
그러면서 저 또한 그의 Little Wing 을 연주합니다.
출처 : EBS지식e채널, 네이버
http://www.rainblues.com/trackback/218




일렉 기타 연주자라면 누구나 공감... 여러 기타리스트들의 말을 모은게 잼있네요
시작이든, 중간이든, 끝이든.. 언젠가 한때나 오랜기간이나 충분히 들어보고 배울가치가 있다고 밖에 할수 없는 인물이 아닐까... 특히나 개인적으로는 부두나 69같은 우드스탁 지미핸드릭스 톤이 지금의 아주 세련되고 모던한 기타소리들보다 훨씬 더 그럴싸합니다.
헐~ 역시 지미헨드릭스군요.
불과 한달전까지 아이팟에서 지미의 노래만 들었었는데요. (펜더를 산 기념으로 오랜만에^^)
요즘은 제프벡에 빠져서 잠시 등한시 했었는데, 크하~ 정말 멋지네요.
뭐...저도 지미가 멋지다고 말하게 되기까지 시간이 걸렸지만, 세대를 뛰어넘어서 사람들이 언제나 우러러 보게 되겠지요.
크로스로드 페스티발의 제프를 보고는 60이 넘은 노인네의 팔뚝이 근육으로 쩍쩍 갈라지는 걸 보면서, 지미도 살아있었다면, 저런 날이 서 있는 노인이 되었을까라는 헛된 공상을 하긴 했었습니다...ㅋ
오랜만에 오셨군요..^^
제프옹이나 에릭옹, 비비옹의 라이브를 아직까지 볼수 있다는것에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 늘 좋은 글 보고 있답니다~ 간만에 들른건 아닌데 ^^ 제가 너무 오랜만에 글을 남긴듯 하네요~
생각해보니 제가 오히려 여유가 없어 손님들방을 잘 드나들지 못했네요.. 잘 지내시는지 안부부터 묻는게 도리인데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