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감동을 주는 지식e채널입니다.

그 악기의 가능성은 무한하다.
6줄 뿐이지만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만들어내지 않았던 것들이 아직도 많다.

락시리즈 1부로 나왔던 Jimi Hendrix 입니다.

기타를 연주하는 이들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주었다는것을 부정할수 없고,
또한 그 영향을 받은 기타연주자들과 또 그들로부터 영향을 받은 연주자들과
또 그들로부터 영향을 받은 연주자를 좋아하는 이들이 기타를 연주합니다.

지금보면 별것 아니라 보일런지요.
그러면서 저 또한 그의 Little Wing 을 연주합니다.




출처 : EBS지식e채널,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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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veBlues 2008/05/16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렉 기타 연주자라면 누구나 공감... 여러 기타리스트들의 말을 모은게 잼있네요

    • RainBlues 2008/05/17 0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작이든, 중간이든, 끝이든.. 언젠가 한때나 오랜기간이나 충분히 들어보고 배울가치가 있다고 밖에 할수 없는 인물이 아닐까... 특히나 개인적으로는 부두나 69같은 우드스탁 지미핸드릭스 톤이 지금의 아주 세련되고 모던한 기타소리들보다 훨씬 더 그럴싸합니다.

  2. Justin 2008/05/17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역시 지미헨드릭스군요.
    불과 한달전까지 아이팟에서 지미의 노래만 들었었는데요. (펜더를 산 기념으로 오랜만에^^)
    요즘은 제프벡에 빠져서 잠시 등한시 했었는데, 크하~ 정말 멋지네요.
    뭐...저도 지미가 멋지다고 말하게 되기까지 시간이 걸렸지만, 세대를 뛰어넘어서 사람들이 언제나 우러러 보게 되겠지요.
    크로스로드 페스티발의 제프를 보고는 60이 넘은 노인네의 팔뚝이 근육으로 쩍쩍 갈라지는 걸 보면서, 지미도 살아있었다면, 저런 날이 서 있는 노인이 되었을까라는 헛된 공상을 하긴 했었습니다...ㅋ

    • RainBlues 2008/05/17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에 오셨군요..^^
      제프옹이나 에릭옹, 비비옹의 라이브를 아직까지 볼수 있다는것에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3. Justin 2008/05/18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늘 좋은 글 보고 있답니다~ 간만에 들른건 아닌데 ^^ 제가 너무 오랜만에 글을 남긴듯 하네요~

    • RainBlues 2008/05/19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해보니 제가 오히려 여유가 없어 손님들방을 잘 드나들지 못했네요.. 잘 지내시는지 안부부터 묻는게 도리인데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