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도 부터 Blues Guitar 레슨을 연재합니다.
훌륭한 분들께 체계적으로 배우는것이 가장 좋은 지름길이 될수 있겠지만
알고싶어도 여유롭지 못하던, 그리고 누구도 가르쳐주지도 또 누구에게 배워야할지도 모르던
시절을 생각하며, 마음먹고 구입한 책을 몇장 넘기다 말고 도통 무슨 소리인지 무슨 단어인지
몰라서 포기하는 경우나, 레슨을 받아도 마치 그때 배운것이 모든것을 좌우하는 룰인것마냥
강박관념에 얽매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부족하나마 그동안 알고 듣고 보고 익혀왔던 것들을 정리하여, 좀더 쉬운 이해와 좀더 자유로운
범주안에서 블루스를 연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부족합니다. 감사합니다.



